짱개는 경제성장뽕때문에 젊은층도 탕핑은해도 정권에 반항하는 모습은 잘 안보임

북한은 뭐 이세계처럼 보이고

근데 이란은 히잡시위 아니더라도 실제 해외에서 이란 젊은층 만난 사람들이 대부분이 저 체제 이대로는 오래 못간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음. 그만큼 가시적으로 균열있는 부분이 많이 노출됨

문제는 이란이라는 나라가 이슬람 아니면 거기 주민들한테 공통의 정체성 묶어줄만한 가치랄게 거의 없음. 고대 페르시아도 솔직히 억지밈인게 고대 신라 강조해서 한국인중 누가 와닿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