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esschau) 메재앙 시대의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 군사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물론 본인도 메르켈이 문제가 많았다는 거에는 부정 안함.


하지만 문제점 중 가장 중요한 하나는 그게 메제앙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 

독재자인 히틀러, 푸틴도 국민책임론 필연론 나오는데,

메르켈은 독재자도 아님. 그냥 그 시대 살았던 모든 인간이 공범임. 숄츠도 메르켈 4기의 2인자였음.


20세기 독일의 잘못된 민주주의 결과물이 히틀러라면,

21세기 독일의 잘못된 민주주의 결과물이 메르켈이다.


20세기 독일 사회에 퍼져있던 반유대주의, 군국주의, 극단주의, 배후중상론 이 히틀러라는 괴물을 선거로 뽑았듯,


21세기 독일 사회에 퍼져있던 친러주의, 난민수용론, 군축주의 가 메르켈이라는 괴물을 선거로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