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료연구원이
타이타늄 알루미나이드 16번 신합금을 개발하여
우주항공용 가스터빈에 적합한 재료를 선보였습니다!
연구팀은 열적안정성을 극대화시키는
합금 설계기술을 적용하여, 우수한 내산화성까지 확보했습니다!
다양한 구조로 만들 수 있어 기능 조절이 용이하고
세밀한 기공 크기 및 구조 조절도 가능합니다.
신합금을 항공기 터빈휠과 블레이드에 적용하면
엔진 효율을 대폭 늘릴 수 있으며, 해당 기술은
상용화되어 우리 산업의 힘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TiAl합금은 8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강도 저하 및 산화발생했지만 신합금은 950도 이상+우수한 내산화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개발된 신합금을 발전기에 적용하면 발전효율을 5%이상 높일수있으며 항공기 엔진블레이드에 적용하면 엔진효율을 10%이상 증가시킬수있습니다.
애초에 이미 엔진 개발하기전부터 준비하고 있던건가?
당연히 기본 소재나 기초 화학은 진짜 개 오지게 하고 있음. 불행하게도 커뮤니티에서는 노벨상 하나 없다고 개무시하기 일수지만...
가스터빈 깎으면서 나름 소재 파고있었음
스타트가 너무 늦었어서 안타깝긴 하지...
항공기용 엔진는 몇도까지 버텨야함?
tit 기준 일반적으로 1500이상 탑티어는 1800이상 아닌가?
머한도 몇년전 논문상으론 1600도 찍긴함
https://m.dcinside.com/board/war/3721509
TiAl이 좋은건 알겠는데 SiC 실리콘 카바이드에 비해 뭐 장점이 더 있나??
인성? sic는 깨지지 않나? - dc App
세라믹 계열이라면 공통적으로 문제 되는 게 취성(깨지는 거)아닐까
개좆빠지는 난삭재네 가공성 애미뒤졌을듯 ㅋㅋㅋ 저기에 질소 끼얹으면 쇠깎는 공구 코팅소재인데..
저건 고압터빈보단 저압터빈이나 압축기쪽에 쓰일것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