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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pps.dtic.mil/sti/pdfs/ADA372821.pdf


Over all of the targets considered, the airbursting ammunition is much more lethal than an equivalent mass point-detonating projectile. Even with the greater number of rounds available of the smaller caliber, 25-mm PD vs. 35-mm airburst, the lethality against most ofthese targets should be greater for the airburst, due primarily to its greater probability of hit. Again, it is analogous to the shotgun vs. a rifle, numerous pellets ofthe shotgun, and one slug from a rifle. Finally, these actual data will be incorporated into the lethality models at AMSAA for future analysis to confirm these hypotheses.


AB 공중폭발탄은 동 구경의 PD 직격폭발탄보다 치사성, 탄약 적재량 대비 교전 효율에서 무조건 압도적인 성능과 효율을 보여준다. 가령 예시의 구경이 10mm나 차이나는 25mm PD는 35mm AB와 적재 탄약의 수에서 훨씬 앞서기 때문에 더 높은 교전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지만 AB 대비 표적 명중 / 타격 확률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치사율과 교전 효율은 탑재량이 좀 적더라도 AB 탄약이 압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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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미군이 당시 개발 중이던 35mm 공중폭발탄 2종을 대상으로 헬기 표적, 보병, ATGM 진지, 장갑차(BMP)를 대상으로 실사격 테스트를 진행 했을 때 시험된 탄약들이다. 1종은 Diehl의 HE-TF탄으로 35x228mm 탄피의 목을 늘리고 50x330mm HE 탄자를 박은 CTA 조상 같은 놈이고 다른 하나는 당연히 35x228mm AHEAD 탄이었다.


두 탄약, AHEAD와 HE-TF 모두 각 유형의 표적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지만, 각 텅스텐 파편의 중량이 3.3g에 운동에너지가 5.56mm 탄약에 버금갈 정도였던 AHEAD탄에 비해 HE-TF의 파편은 지나치게 저중량이라 그다지 치명적이지 않았고 특히 항공기 바이탈 파트에 대한 파괴 능력이 AHEAD 만큼 파편이 균일하고 고르게 나타나지 않았다. 당연하겠지만 HE-TF는 소리 소문 없이 그냥 묻혀버렸고 AHEAD는 지금도 잘 쓰고 있다.


결론적으로 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포구초속, HE 중량, 파편의 양이 대공포 탄약의 치사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치명적인 파편을 균일하고 정확하게 뿌려 줄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AHEAD의 소형 파편으로 대형표적 대응이 제한된다 입털던데 씨바 출처도 없고 도대체 누가 뿌려댄 개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