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테리는 CIA를 떠난 지 5년 후인 지난 2013년 6월부터 외국 요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NYT는 수미 테리가 한국 정부를 위해 10년 동안 일한 대가로 루이뷔통 핸드백과 돌체앤가바나 코트,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만찬을 비롯해 최소 3만7000달러(약 5120만원)의 현금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냥 cia 퇴사 5년뒤 한국정부 위해서 그냥 적절한 보수받고 일한건데

10년동안 5120만원  1년 500만원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