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20세기 중후반에야 진짜로 사람도 없고 사람 구하는거라고 해봤자 동네 사람들 모이는게 전부니까 군대가 도와줬다고 쳐도


요즘엔 외노자도 있고 사람 구하려면 구할 수 있잖아


솔직히 난 아직도 내가 왜 사과농장에서 사과 수확하고 깨밭에서 들깨 천평 수확했는지 이해가 안감


어디 재난 상황도 아닌 평시에 군인을 네명이나 끌어다가 쓰는게 진짜 이건 좀 아니다 싶었음


재난 상황이 아닐 때의 대민지원은 이제 없어져도 되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