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든 사람들이 앞에 떄거지로 있는데
본인들도 같이 줄 지어서 근방 몇십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다같이 총을 쏴댄다는게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방식으론 불가능하다.
진짜 복날 개잡듯이 쳐맞고 부조리 당해서 적군보단
아군 선임이나 장교를 더 두려워하는 인간이어야 전열 이탈 안하고
유지해서 총 쏘는게 가능함.
총든 사람들이 앞에 떄거지로 있는데
본인들도 같이 줄 지어서 근방 몇십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다같이 총을 쏴댄다는게 정상적인 인간의 사고방식으론 불가능하다.
진짜 복날 개잡듯이 쳐맞고 부조리 당해서 적군보단
아군 선임이나 장교를 더 두려워하는 인간이어야 전열 이탈 안하고
유지해서 총 쏘는게 가능함.
그래서 맞고 죽느니 걍 총맞고 뒤질란다 할때까지 팼음
18~19세기 전열보병시대 군율보면 애미가 없더라
저떄는 유독 심했을듯 진짜로
당시 보병이라도 이탈하면 더 쉽게 죽는다는걸 아니까 그렇지...;;
뭔 개소리임 화력을 적이 있는 방향으로 집단 투사하는게 전열보병 시대인데 대열에 있으면 더 뒤지지
자동화기 시대가 아니라서 화력을 낼려고 집단이 모여서 다같이 대열 맞추던 시대 아니였음? 오늘날 인간의 본능적인 공포심대로 각자 은엄폐라도 찾아대며 할수있지. 저때는 날아오는 총알 걍 대놓고 피하지도 숨지도 말고 몸빵해서 뒤지라는건데
전쟁을 전열보병끼리만 함? 당연히 전열이 흩어지기 시작하면 바로 경기병 들이닥쳐서 뒷목을 베어버릴텐데
총 나오기 전엔 칼이랑 창들고 마빡 직접 맞댔는데 뭐
대부분의 장교들은 돈을 풀어서 다독이고(보급도 부족하던 시대), 부사관이 엄격하게. 그래서 부자들이나 장교 생활이 쉬웠음
아 장교와 부사관이 엄격하게 구별된 이유가 그거임. 굿캅 배드캅
제식훈련 빡세게 시키면서 기계적으로 동작하게 만들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