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제조기 라는 멸칭과는 별개로
시각적 임팩트는 장난 아녔지
지혼자 로터를 막 회전시키는게 sf기체가 따로 없었고
돌이켜 보면 sf영화나 만화 같은거에 나오는 헬기 보면
옛날엔 그냥 기존 헬기 디자인을 좀 sf스럽게 만들었는데
오스프리 이후엔 그 특유의 디자인을 참고로 한 기체가 많이 나왔음
과부제조기 라는 멸칭과는 별개로
시각적 임팩트는 장난 아녔지
지혼자 로터를 막 회전시키는게 sf기체가 따로 없었고
돌이켜 보면 sf영화나 만화 같은거에 나오는 헬기 보면
옛날엔 그냥 기존 헬기 디자인을 좀 sf스럽게 만들었는데
오스프리 이후엔 그 특유의 디자인을 참고로 한 기체가 많이 나왔음
80년대 중반 공군에서 발간하는 잡지에 실험용 틸트로터 소개하는 글부터 80년대 말엔 오스프리 소개하던 문구가 있었는데 지금봐도 신기한 디자인인데 30~35년전엔 진짜 임팩트 장난 아니였을듯
오스프리 초도비행기 88년이낙 89년일텐데
하기사 그때는 진짜 거의 뭐 미래 비행기 처럼 보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