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낮은 직책도 세습이었구 심지어 일본은 에도 막부까지... 그럼 실력에 문제 안 생겨? 전적으로 그 직책에 필요한 지식은 그 가문 교육에 맡겨야하는 거잖아 - dc official App
....?뭔 군주도 아니고 장군재상을 세습해 난 그런걸 본적이 없는데
일본은 나라시대에도 재상직 세습임 - dc App
내가 너무 한중만 생각했구만
그리고 백제 신라 고구려도 세습임 부자세습만 아니지 가문내 세습임 - dc App
ㄴ일본이 아시아의 전부냐?
삼국시대는 별 관심이 없었어서 잘 몰랐
한중일 전부 가문 세습 해왔는데 지구2.0에서 살다옴?
일본의 쇼군, 싯켄같은 걸 가지고 그러는 모양인데.. 쇼군, 싯켄같은 걸 직업군인이나 관료로서의 재상이라고 볼수가 있나?
가문 교육 믿고 하는거지 교육이란게 지배층의 전유물이었고 보통교육은 근대의 산물이니까
근데 재상세습은 선넘네 ㅋㅋ
행정이 제대로 완비되어 있지 않으면 가문 대대로 세습직 하면서 노하우 전수하는 방식이 오히려 효율적이지
사관학교도 없던 시절이자, 책사/식객/용병을 고용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는 시절엔 어쩔수 없지. 그런데 의외로 세습이 오래는 못간다. 비슷한 가문들이 경쟁하잖아
혈통빨로 장군 재상 시키는건 오히려 유럽이 더 했는데 동아시아는 과거제도라도 있었지, 유럽은 철저하게 귀족위주였음
실력순으로 뽑아도 현직 재상 아들 뽑힘 ㅋㅋ
그래서 음서로 벼슬 독점하던 고려말기 개씹창나서 나라구실도 못했음
귀족가문끼리 돌려먹기하던 유럽?????
음서는 귀족에게 TO를 주는거지 세습직이라고는 할수없음
동시기 유럽은 이미 자유시민 부르주아들이 등장했는데 역사 얘기도 해줘야함?
ㄴ그 자유시민 부르주아들이 나폴레옹 전쟁 이전까지는 국가 의사결정에 딱히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는데?
시험을 혼자서 보는게 아니라, 가문에서 고용한 사람들이 다 같이 가는 경우가 일반론이거든. 그래서 실력순으로 뽑아도 재상 아들인 경우가 많아
과거제가 처음 시작하는 수당 이전에는 그랬지만 나중에 송나라부턴 얄짤 없어짐
일본에서 공교육받은 게 아니면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을텐데 신기하네
그리고 쇼군은 재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