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래 같은거야 학습된 혐오라고 쳐도(물론 더러운 환경과 세균에 대한 반감도 있겠지만)


그냥 뭐랄까 독이든 식물이나 독 가진 동물은 딱 보기만 해도


본능적으로 '이새끼는 존나 피해야 한다' 란게 느껴짐


독사나 아니면 독버섯 같은거


수수한 새끼들도 있긴 하지만


일단 좆되게 거부감이 들면 보통 독이나 세균 가진 새끼는 맞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