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덩어리가 ㅈㄴ게 크니(우크라이나 29배)
우크라이나 타격 안받는데다 군수공장 있는건 당연한거임
한국같으면 아무리 멀어도 직선거리기준 감호역-부산이 400km, 관산반도-땅끝마을이 385km고
제주도까지 합쳐도 500km가 될까말까함
참고로 볼고그라드-차소프 야르가 490km로 개성공단-서귀포 정도, 수미-모스크바가 460km로 한국 본토 어느곳에서도 휴전선보다 먼 거리임
연해주 시베리아 갈거 없이 우랄산맥 서쪽 사면만 가도 직선거리 최소 1,500km 가뿐히 나옴
우크라이나 타격 안받는데다 군수공장 있는건 당연한거임
한국같으면 아무리 멀어도 직선거리기준 감호역-부산이 400km, 관산반도-땅끝마을이 385km고
제주도까지 합쳐도 500km가 될까말까함
참고로 볼고그라드-차소프 야르가 490km로 개성공단-서귀포 정도, 수미-모스크바가 460km로 한국 본토 어느곳에서도 휴전선보다 먼 거리임
연해주 시베리아 갈거 없이 우랄산맥 서쪽 사면만 가도 직선거리 최소 1,500km 가뿐히 나옴
본토에서 icbm시험을 하는 국가라는 점에서
그 땅덩이가 발목잡는 원인이기도 해서 별로 뽕찰것도 없음
어떤 식으로 발목잡을라나
운송인프라 설치부터가 큰일이고 각지에서 벌어지는 부정부패를 일일이 잡아낼수가 없고 방어선 구상이나 병력집중도 힘들지
인프라비용 때문에 국토 균형개발은 불가능하고 몇몇 거점도시만 중점개발 할 수 있음. 도시는 현대, 깡촌은 중세 비스무리.
미국도 면적 큰데 그래도 균형적인편 아님? 캐나다도 그렇고(툰드라, 타이가 제외)
세계 제1위 경제대국하고 러시아 비교는 쫌...
중국도 농촌 낙후되긴했는데 러시아 수준은 아닌거같아서
넓은 땅덩이를 잘 쓰려면 경제력과 인구수가 받쳐줘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하긴 중국은 인구라도 많지만 러시아는 그땅에 일본만큼밖에 안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