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이 올라와서 다는데 원래는 그냥 사람 허리정도 높이의 흙더미를 차곡차곡 쌓은 마치 참호같은 개념이였음

그러다 당이나 명같은 전세계 은이나 현물을 다긁어모으던 통일왕조 시대에 흔히들 아는 만리장성 개념이 만들어졌고
천리장성은 결국에는 성벽개념이 못됨

사람들이 사는 곳은 성벽을 쌓았고 나머지는 자연물이나 들판에는 허리높이 토성이나 구릉 정도 쌓은걸보고 천리장성이라 불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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