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70에 고려로 탈출해서자기 아들들에게 복수하려고 전쟁터까지 나갔는데전쟁 끝나고 삼한통일 된지 며칠 되지도 않아서 죽은게수상하지 않음?사서에 기록된 사망 사유도등창+속터져서 라는뭔가 의문스러운 내용이고.
후백제가 멸망했어도 견훤이라는 이름은 매우 중요했는데 굳이...? 오히려 살려서 대우 잘 해주는게 후백제 지역 민심에 유리하지 않았을까
더구나 당시 견훤을 지지하고 탈출할수 있도록 지원을 했던 사위 박영규와 견훤을 따르던 많은 백제계 호족들이 있었는데 거기서 견훤을 죽인다는건 자폭행위지
ㅇㅇㅋㅋ 내말이 그거임 왕건이 조금이라도 의심이 갔다면 그 호족들 바로 등 돌렸음 오히려 궁예 쫓아내는 과정이 의심간다면 의심이 가지만 후백제와 신라 호족들 포섭해낸거보면 개소리임
신라왕 김부도 살려뒀는데 뭐하러 견훤을 죽임? 그리고 당시 70살에 등창 심하면 죽는건 어쩔수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