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최근 들어서 여기저기서 신나게 레이드 뛰러 오는 테마파크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저기가 징그러운 혹서기 혹한기 다 갖춘 산악 훈련장인건 맞는데 점점 찾아오는 외지인들이 많아지는 거 같아.


난이도도 괜찮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