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최근 들어서 여기저기서 신나게 레이드 뛰러 오는 테마파크 같은 느낌이 드는데.저기가 징그러운 혹서기 혹한기 다 갖춘 산악 훈련장인건 맞는데 점점 찾아오는 외지인들이 많아지는 거 같아.난이도도 괜찮은가봐?
엄청난 산악지형에 밀림같이 되어있고 무슨 베트남전쟁같은 느낌이였음 다른 환경에서 전혀다른 군대랑 싸워보면서 다른나라도 배워가는거고 우리도 개내들 하는거보면서 여러가지배우고 윈윈이지
총알 떨어지니 돌 던지면서 저항했다는거 보면 훈련 효과 쩌는듯
외지인 대부분 차지하는 미군은 주한미군임. 전에 갤에 있던 양반 말로는 요새 정규 KCTC는 한국군 보병여단(예하 1개 대대는 GOP 보러 빠짐)+미군 순환배치여단 예하 1개 대대가 전갈부대랑 싸운다네
그건 개소리고 보통 1개중대 붙는정도임 보병여단+후방여단 1개대대+미군1개중대 요정도
그럼 이번 KCTC 인터뷰 미군 대대장이 한게 이례적이라는거네
대대급 오는 경우 많아졌고 이번거에는 대대급옴
연대급 과학화 훈련장 있는 나라가 많이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