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내가 만났던 사람들에 한에서 나이든 사람들을 기준으로 말하면


확실히 구미쪽이나 일본쪽 사람들이 건강관리에 한국 사람들 보다 훨씬 더 관심이 많음


일정 수준 이상 소득이 올라가면 무조건 적으로 정기적인 운동이랑 건강관리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그 반면에 한국같은 경우엔 건강관리에 너무 무지해. 너무 관심도 없고.


소득이 많고 적고를 떠나 그냥 전반적으로 다 건강에 관심이 없음.


그러니까 건강해지고는 싶은데 건강해지는 방법을 모름.


겨우 이상한 보약이나 이상한 건강식품 먹는게 한계임


애초에 그 사람들이 한창 돈 벌땐 사람과 돈을 갈아서 부가가치 만들던 환경이였던 것도 있어서


어쩔 수 없긴 했지만..


그래도 요즘은 한 30대 정도부턴 건강관리나 헬스에 관심이 많아져서 다행임.


이 사람들이 또 나이가 들면 한국 문화도 많이 바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