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락 음악 넣어놓고 콜옵 배필 같은 캐주얼 느낌의 게임으로 홍보하는게 아쉽네


이래야 사람들이 전쟁이랑 우크라이나에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줄테니 어쩔 수 없나



개인적으로 콜옵 월드앳워나 배필1 캠페인, 식스 데이즈 인 팔루자처럼 진지하고 어두운 느낌을 살려서 전쟁의 참상을 그리는걸 원했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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