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유래설(고구려가 당나라에게 멸망하긴 했지만 그 전까지는 대부분 승리해서 당나라 군대를 비하적으로 불렀다는 설이 있음)
나당전쟁 이후 신라 유래설(신라와 싸워서 진 당나라 군대를 조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
일본군 유래설(우리가 일본을 왜라고 부르듯 일본도 계속 중국=당 으로 불렀다고 함. 중일 전쟁당시 계속되는 중국군 참패때문에 일본군이 당나라 군대라고 불렀고 그게 우리나라로까지 퍼졌다는 설)
크게 이정도 있는듯
나당전쟁 이후 신라 유래설(신라와 싸워서 진 당나라 군대를 조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설)
일본군 유래설(우리가 일본을 왜라고 부르듯 일본도 계속 중국=당 으로 불렀다고 함. 중일 전쟁당시 계속되는 중국군 참패때문에 일본군이 당나라 군대라고 불렀고 그게 우리나라로까지 퍼졌다는 설)
크게 이정도 있는듯
닭나라 군대 에서 왔다는 썰도 있지 않나
ㅇㅇ맞음 계속 꾸벅꾸벅 졸아서 닭->당으로 됐다는 썰도 있는데 일단 제일 대표적인거 3개 가지고옴
고구려 썰은 신빙성이 제일 떨어지는게 고당전쟁, 나당전쟁 이후로 한반도 국가들 자존심이 그 대단한 당태종을 털어먹고 나당전쟁을 승리한 위대한 나라의 후예란 거였는데 이건 그 당시 당나라를 현대 미군같은 최강국 취급을 할수록 자부심이 높아지는거라 당나라 군대를 비하할 이유는 없음. 고구려는 결국 당한테 망하기도 했고
그렇군. 그럼 님은 무슨 설이 제일 그럴듯해보임?
중일전쟁 썰이 가장 설득력있다고 느껴짐
어 나도임ㅋㅋ
일본군이 쓰던 군사용어가 2024년 현재까지 남아있는거보면
맞음. 삼국시대에 쓰인 용어가 아직도 쓰일 가능성은 적지
중일전쟁썰이 그럴듯한데 그때 일본에서는 지나라는 멸칭으로 불렀잖아 한국에서는 청요리 같은 단어를 볼 때 청이라고 불렀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