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폭탄이 빵! 하고 터지면
순간적으로 터진곳에서의 압력이 순간적으로 높아지고
그후 주변의 기체가 밀려나면서
어마어마한 기압차가 생겼다가
그 기압차를 메꾸기 위해 공기들이 밀려들어올때 다시한번
어마어마한 기업차가 생긴다
<- 이 모든 기압차가 폭압 혹은 충격파라고 들었단 말이지?
근데 폭탄이 빵! 하고 터지면 주변공기가
굉장히 멀리 날아가는거 아니야
어떻게 그렇게 순식간에 다시 공기가 밀려들어와?
그냥 그렇게 순식간에 다시 밀려들어옴
이게 정답인지
내가 뭔갈 잘못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게슴
기체가 밀려나면 기체가 밀려난 공간이 진공청소기 내부마냥 음압이 돼니까
다라이에 물 채우고 존나 쌔게 때려봐라
그럼 손아파..
밀려난 힘 만큼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밀려서 되돌아오는 거지.
이해안되면 외워ㅋㅋ 2머전때 구축함침몰해서 퇴함한 승조원들이 둥둥 떠다니다가 침몰하는 배에서 폭발한 폭뢰 폭압때문에 죽은 사례가 많음
물 = 무지 밀도큰 공기라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