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1 참고
미쓰비시 중공의 항공기부분 전 사장이 나와서 증언하는데
보잉의 은퇴한 엔지니어 영입해서 미국 연방항공청 감항인증 받을려고 노력 많이 했었는데
정작 비행기를 만드는 미쓰비시의 일본인 기술자들이 보잉의 미국인 엔지니어 말을 안들어서 감항인증을 결국 못받게 됐다는 뉘앙스로 증언함
사장이 직접 영입한 보잉 엔지니어 말좀 들으라고 강요도 했지만 일본인 기술자들이 "아, 우리가 하던대로 함" 이라고 했다고
그래서 결론은 제때 미국 인증 못받아서 결국 사업자체가 폭파
MRJ 연구개발동은 지금 미쓰비시 아웃도어 의류창고로 쓰고 있다고...........
괜히 망한게 아니였네
아니 그러면 히로시마 나가사키의 원수 보잉 말에 고분고분 따랐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자기들이 기술력이 월등하게 뛰어난 것도 아닌데 말 좀 듣지
기술력에 대한 근자감이랑 개발 문화 충돌이 있었다 들었는데, 저런거였구만
병신들 진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