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024 판보로 에어쇼에서 한화가 공개함.
특징으로는 3단 팬, 6단 압축기, 1단 고압터빈, 1단 저압터빈으로 구성되어 있다.
F414와 구성에서 차이나는 부분은 7단 압축기. 아래 그림의 7 Stage HPC
국산 첨단항공엔진의 또 하나 특징으로 F414대비 팬과 압축기 사이 공간이 넓은 편인데 보통 저 공간은 Accessory gearbox 연결을 위한 PTO (Power TakeOff) 장치가 자리하는 공간임
해당 공간을 넓게 설계한 이유는 추후 6세대 엔진으로의 Upgrade 항목 중 하나인 대용량 발전기를 그곳에 설치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롤스로이스가 개발 중인 GCAP 용 엔진 중 고출력 발전기 부분. 팬과 압축기 사이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
내년 아덱스에서 볼 수 있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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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록히드를 꿈꾸는 남조선폭파집단
불과 10년 전만 해도 전투기 늬들이 감히 가능하니 마니 했던거 생각하면 전투기 엔진까지 턱턱 개발하는 지금 이 광경들 상상도 못했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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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계 연구쪽에 가는 인원들은 천재급이라고 들음
이건 왜 키다가 조용히 있냐
왜냐면 이건 국책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방위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와 두산은 최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발주한 첨단엔진 개발 관련 ‘개념설계’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해 지난달 검증을 마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144861
국과연 발주면 국책사업인것 같은데
방위사업청은 지난 2월 ‘드론쇼 코리아 2023’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공조해 한국형 F414 엔진을 개발하겠다고 공표했다. 이에 맞춰 국기연은 오는 2029년까지 코어 엔진을 개발하고 2037년까지 제작 및 인증시험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5조원 상당의 예산이 들며, 총 14년을 바라보는 장기 프로젝트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365
국책 사업 맞는듯?
기획만 항공엔진 개발으로 묶여있지 실제로는 여러개의 핵심기술 연구개발사업으로 쪼개서 진행하는거라 타당성조사 대상이 아님
개추
소재 개발 성공했나? 몇도까지 견디는거지
최근 신소재 개발했던 뉴스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남
https://m.dcinside.com/board/war/3995810
우리갤 정보란에서 한국 신소재팀이 개발했다던 뉴우스
중요한건 시제품을 얼마나 빨리 내놓느냐지 지금 포트폴리오 가지고는 아직 모르겠네 진짜로 할수있는건지
두산이 먼저 치고 올줄알았는데 의외로 한화가 먼저 내놓네
https://www.flightglobal.com/defence/hanwha-aerospace-looks-to-join-engine-big-leagues/159274.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