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인 부분은.. 차후 유사사태에 긴급하게 마련할 수 있는 부분은 그대로 살리고,


최소한의 장비 작동법, 정비 기술, 소총 기본 훈련, 생존 노하우들에 대한



숙지정도는 병과에 관계없이 두루두루 할 수 있는, 레벨 1짜리 예비군을 존나게 늘려야된다. 저비용으로.



민방위 이딴거 한다면서 사람 불러 제껴놓고 하루 날리게 만들지 말고.



예비군 훈련보다 퍼포먼스 레벨은 낮추면서, 실전 생존이랑 전투에 필요한 최소단위의 지식들을


직접 제공하고 공유하는 코스가 마련되어야 한다.



크게 욕심없이 간단한 소개영상이나 교관들 통해서도 저비용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