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도 전개 존나 이상하지만 은근히 구체적이네 ㅋㅋㅋ
1. 예비군 훈련장에서 현역때 북한군 본 썰 풀다 남한내 잠입한 공작원인지 조선족인지한테 포착
2. 친해지려는 척 접근하여 카톡으로 친분맺고
3. 오프모임에서 만나 여행가자고 꼬셔서 왔다가 기절 - 납북
4. 꿈이니까 과장된 전개로 막 김일성(100세 넘은 나이로 살아있다는 설정)도 간호하고 그럼
5. 어쩌다 해외파견 요원되서 일본 훗카이도에 갈때 북한인력 따돌리고 현지경찰 도움받아서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복귀 성공
6. 한국에서 이 경험을 어떻게 써서 책을 내야 하나 고민했는데 마지막으로 그 공작원한테서 공화국에 대한 당신의 봉사는 잊지 않겠다 조만간 볼날이 또 있을것이다 거리는 카톡 보고 깸
뭔가 쌍팔년도 반공만화같은 전개였다
꿈은 무의식의 산물.... 월북하고 싶은 욕망이 잠재되어 있구나!
해야할일이 있다, 군붕
김일성의 주치의가 되서 혈액에 아편을 때려넣기
아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탈출과정이 구체적으로 1. 김일성이 훗카이도 여행가고 싶대서 나랑 김일성 단 둘만(?) 보냄 2. 하도 고령이라 눈도 안보이고 잘 걷지도 못하는 김일성 부축하는척 가다가 공항에 지 알아서 하라고 버려두고 튐 3.나중에 공작원한테 온 톡을 통해 미루어보면 김정은이 남한쪽 인력 이용해서 김일성 없애려던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