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막말하는 성향때문에 못배우고 가난한 집단만
지지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대졸자 절반 가까이는 트럼프 지지하더만
보통 대졸자는 중산층을 상징하는 집단인데
이런집단이 트럼프 지지한다는건
많이 배우고 어쩌고를 떠나
중산층으로 살기 어려워지는 입장에서
다른나라 걱정할 상황이 아니라고 인식한거지
지지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대졸자 절반 가까이는 트럼프 지지하더만
보통 대졸자는 중산층을 상징하는 집단인데
이런집단이 트럼프 지지한다는건
많이 배우고 어쩌고를 떠나
중산층으로 살기 어려워지는 입장에서
다른나라 걱정할 상황이 아니라고 인식한거지
부통령 후보인 밴스만 봐도 미국 애들이 트럼프 지지하는지 알 거 같더라
그러니 대통령 당선됐지. 근데 그게 지도자의 본질을 담보해주는건 아닌게, 히틀러도 압도적 지지받으며 당선됐었음. 까놓고 나쁘게 말해서, 대중을 잘 현혹시키면 당선되는거니까
미국 국민들에게 있어서 정체성 정치란건 그저 한가한 소리로만 남게 되었다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