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철 특무상사는 요 몇개월 신나게 떼어놓은 도로를 다시 복구하라는 중앙 지시에 어이가 날아가는 애써 억누르고 있었다.
남... 괴뢰가 있던 영역으로 로씨아가 이동되었다는 것이다.
믿기지 않았지만 괴뢰가 아닌 로씨아 군인들이 보이자 그 말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연결 통로 회복한다고 이 난리이었다.
2년을 넘어 3년을 향해가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이제 한반도 남부에서 벌어졌다.
옛 소련의 영토를 가진 나라들이 핵과 발사체 및 발사체 탑재 가능 모든 수단을 제외하고 한반도 남부로 국가 전부가 이동되고 한국은 그 소련의 영토를 가진 나라들이 있던 자리로 넘어가 위의 놔두어진 무기들을 흡수했다.
당연히 이들 지역의 외국인과 외국시설들은 부여된 국적으로 돌아갔다.
문제는 소련의 영토.
멸망시에 존재한 영토를 가진 나라라는 것은 소련 구성국만이 아닌 소련에 속하니 않은 나라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중국이다.
물론 타이완은 이동되지 않았지만 최우선적으로 한국의 신영토를 존중한다는 성명을 재빠르게 내보냈다.
그렇다고 반박하기도 뭣한 것이 한국 내 여론이 북을 도와준 정황이 노골적으로 들어나고 중러가 각기 타이완 및 우크라이나 병합을 인정 안 한다면 원래 영토로의 복귀 안 함이란 억지를 내었다.
거기에 북한군이 초기 고사포로 도발을 했던 것도 악감정을 강화했다.
뭐 중러가 당연히 내놓으라는 억지는 안 한 것으로도 낫다고 볼 수 있지만 명백히 갑이 된 한국에 억지를 부리니 이를 동의한 벨라루스와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를 제외한 소련 구성국 출신 국가들만 소련 해체에 획득함 영토로 돌려받았다.
중러의 행동에 분통 터진 것에다가 미국이 한미상호방위협정을 한국이 핵을 인정받는 것과 현 신영토로 확정하고 국군이 재주둔한 제주도와 울릉군 및 한반도는 한국군 독자적으로 지킨다는 개정안을 내놓아서 한국정부는 경상도가 강원, 충북, 전랑와 경계를 이루는 산맥과 물줄기까지 러시아군과의 교전을 근거로 탈환하고는 일방적 휴전을 선포했다.
일방적이라 해도 나토 및 유럽연합 구성국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니 그대로 밀고 나아갔다.
이래야 했는데.....
뭘 잘못 먹었는지 소련 해체시 가진 영토보다 더 넓은 영역 아니면 안 한다는 억지들이 나타나 한국정부 및 서방권 관계자들 뒷목을 잡았다.
그렇게 되자 미국은 한국을 설득. 일본과 발트3국을 합쳐 인도태평양 지역 주둔 미군으로 기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및 발트3국 파견 나토소속 미군을 합쳤다.
그리고는 미국에 이은 병력 규모나 군사력 규모가 2위인 한국군이 이 연합사령부 2인자급 직위와 자리를 갖게 되어져 일본의 불만이 나올 수 있었으나 인원 문제가 일본의 발언권을 축소할 수 밖에 없었다.
이는 한국이 서방권 무기체계라 나토 가입시 기존 유럽 열강들인 영국과 프랑스의 반발이 분명하였다.
그렇다고 국군이 한반도에서의 충돌에 멀리있는 것도 아니었다.
이군붕은 전직 특전사 대위로 한반도에서의 일이 멈추기는 커녕 방관한다는 점에 분노하여 스스로 물러난 케이스였다.
아니... 그렇게 보여졌다.
우크라이나도 침공당해 국제사회에 요구함에도 단순히 러시아와 벨라루스 영토만이 아닌 카자흐와 리투아니아 영토까지 요구하는 막장에 동개적으로 데려와 훈련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놔둘 수는 없으니 한반도 남부 환경을 능숙할만한 특전사 예편 희망자들 중 재능 있던 이군붕을 그리 포장하여 우크라이나에 입대 시킨 것이다.
물론 이군붕은 미군도 아직 제식화하지 않은 전쟁 상황을 파악하여 국군이 적용할 요소 파악도 겸해 지시를 받았다.
그것은 당연히 드론의 무대일 것이다.
그리고 그 운용자이든 피해자이든 그 절대다수는 중국국적자였다.
이군붕 역시 3자리수나 되는 중국국적 자원병들을 가르쳤고 2자리수의 부사관 혹은 장교 자질이 있는 중국국적자를 추천했다.
전쟁은 세상을 미치게 만들었고 한반도를 전부 피로 물들었으며 소련의 후계는 한국인 모양이었다.
남... 괴뢰가 있던 영역으로 로씨아가 이동되었다는 것이다.
믿기지 않았지만 괴뢰가 아닌 로씨아 군인들이 보이자 그 말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연결 통로 회복한다고 이 난리이었다.
2년을 넘어 3년을 향해가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은 이제 한반도 남부에서 벌어졌다.
옛 소련의 영토를 가진 나라들이 핵과 발사체 및 발사체 탑재 가능 모든 수단을 제외하고 한반도 남부로 국가 전부가 이동되고 한국은 그 소련의 영토를 가진 나라들이 있던 자리로 넘어가 위의 놔두어진 무기들을 흡수했다.
당연히 이들 지역의 외국인과 외국시설들은 부여된 국적으로 돌아갔다.
문제는 소련의 영토.
멸망시에 존재한 영토를 가진 나라라는 것은 소련 구성국만이 아닌 소련에 속하니 않은 나라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중국이다.
물론 타이완은 이동되지 않았지만 최우선적으로 한국의 신영토를 존중한다는 성명을 재빠르게 내보냈다.
그렇다고 반박하기도 뭣한 것이 한국 내 여론이 북을 도와준 정황이 노골적으로 들어나고 중러가 각기 타이완 및 우크라이나 병합을 인정 안 한다면 원래 영토로의 복귀 안 함이란 억지를 내었다.
거기에 북한군이 초기 고사포로 도발을 했던 것도 악감정을 강화했다.
뭐 중러가 당연히 내놓으라는 억지는 안 한 것으로도 낫다고 볼 수 있지만 명백히 갑이 된 한국에 억지를 부리니 이를 동의한 벨라루스와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를 제외한 소련 구성국 출신 국가들만 소련 해체에 획득함 영토로 돌려받았다.
중러의 행동에 분통 터진 것에다가 미국이 한미상호방위협정을 한국이 핵을 인정받는 것과 현 신영토로 확정하고 국군이 재주둔한 제주도와 울릉군 및 한반도는 한국군 독자적으로 지킨다는 개정안을 내놓아서 한국정부는 경상도가 강원, 충북, 전랑와 경계를 이루는 산맥과 물줄기까지 러시아군과의 교전을 근거로 탈환하고는 일방적 휴전을 선포했다.
일방적이라 해도 나토 및 유럽연합 구성국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니 그대로 밀고 나아갔다.
이래야 했는데.....
뭘 잘못 먹었는지 소련 해체시 가진 영토보다 더 넓은 영역 아니면 안 한다는 억지들이 나타나 한국정부 및 서방권 관계자들 뒷목을 잡았다.
그렇게 되자 미국은 한국을 설득. 일본과 발트3국을 합쳐 인도태평양 지역 주둔 미군으로 기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 및 발트3국 파견 나토소속 미군을 합쳤다.
그리고는 미국에 이은 병력 규모나 군사력 규모가 2위인 한국군이 이 연합사령부 2인자급 직위와 자리를 갖게 되어져 일본의 불만이 나올 수 있었으나 인원 문제가 일본의 발언권을 축소할 수 밖에 없었다.
이는 한국이 서방권 무기체계라 나토 가입시 기존 유럽 열강들인 영국과 프랑스의 반발이 분명하였다.
그렇다고 국군이 한반도에서의 충돌에 멀리있는 것도 아니었다.
이군붕은 전직 특전사 대위로 한반도에서의 일이 멈추기는 커녕 방관한다는 점에 분노하여 스스로 물러난 케이스였다.
아니... 그렇게 보여졌다.
우크라이나도 침공당해 국제사회에 요구함에도 단순히 러시아와 벨라루스 영토만이 아닌 카자흐와 리투아니아 영토까지 요구하는 막장에 동개적으로 데려와 훈련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놔둘 수는 없으니 한반도 남부 환경을 능숙할만한 특전사 예편 희망자들 중 재능 있던 이군붕을 그리 포장하여 우크라이나에 입대 시킨 것이다.
물론 이군붕은 미군도 아직 제식화하지 않은 전쟁 상황을 파악하여 국군이 적용할 요소 파악도 겸해 지시를 받았다.
그것은 당연히 드론의 무대일 것이다.
그리고 그 운용자이든 피해자이든 그 절대다수는 중국국적자였다.
이군붕 역시 3자리수나 되는 중국국적 자원병들을 가르쳤고 2자리수의 부사관 혹은 장교 자질이 있는 중국국적자를 추천했다.
전쟁은 세상을 미치게 만들었고 한반도를 전부 피로 물들었으며 소련의 후계는 한국인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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