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캠 기본 배색이 사실상 사막 탄색 계열이라 정글, 산악 녹지에선 병신 위장력이란 건 미해병 출신 브렌트 아재 리뷰를 비롯해 멀티캠 만들어낸 크라사도 인지한 문제.
그래서 크라이는 멀키캠 트로픽, 아리드, 스노우, 블랙 4가지로 다시 내놨고 현용 미군 OCP 패턴 (W2 스콜피온)은 녹색이 진해지고 멀티캠 흰 줄 없앰.
그래서 결론은 답은 근본의 우드랜드다.
번외: ACU도 사실 시가전과 설산에선 위장력 ㅆㅅㅌㅊ
- dc official App
사실 미군도 ACU가 패턴이 문제였던게 아니라 색상배합이 문제였던거라... 어지간한 패턴들 효율은 그놈이 그놈이라고 봐야지
acu도 막상 콘크리트 시가지나 동계설산에선 ㅆㅅㅌㅊ였당께. 조선 야가다 군복 패턴 유행의 시초가 acu임 - dc App
ㅇㅇ 근데 정작 주 전장이었던 아프간 같은 중동 환경에서 위장력이...
아프간도 지형이 넓어서 그렇지, 사막지대 돌산 돌무더기에선 ㅆㅅㅌㅊ임. 수정하면서 acu 추가함 - dc App
그렇게 아프간 일부에서라도 효과적이라 미군이 그렇게 황급하게 '아프간 한정으로' 멀티캠도입함? ㅋㅋㅋㅋㅋ 동계설산도 니눈엔 저게 좋아보이냐? 설상지에선 설상위장말곤 답없어
그 멀티캠도 모든 지형 위장은 실패해서 4가지로 쪼갯다가 핵심인데. - dc App
애초에 저 물건이 이곳저곳 파병 많이 가는 미군이 다양한 지형에서 쓸수있는 통합된 위장패턴이 필요했던거라..
어느곳에서도 먹히는 위장따윈 없음. 개병대가 마팻 데저트, 우드랜드 이원화 한 게 정답임 - dc App
돌고돌아 우드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