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더 타임즈는 노동당의 국방 계획 검토의 일환으로 템페스트 프로젝트의 자금이 삭감 될 수 있다는 기사를 냄
케이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 프로젝트는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칭찬 했지만 이 120억 파운드 규모의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될거라는 것에 대해서는 확답을 거부함
일부 전문가들도 이 프로젝트를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함
- 이들은 푸틴의 러시아의 의한 위험이 목전이며 이 돈으로 프삼오를 구매해야한다고 주장함
재무부 관리들은 급증하는 비용과 불확실한 일정에 대해 우려하고 있음
지난주 루크 폴라드 국방장관이 공군회의에서 템페스트의 미래에 대한 약속을 거부함
국방장관은 "이 프로그램이 우리와 동맹에 매우 중요한 프로그램이지만 국방 계획 검토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단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말함
노동당의 국방 검토는 전 나토 수장이었던 포트 엘런의 로버트슨 경, 도널드 트럼프의 전 고문인 피오나 힐, 전 국방부 차관보였던 리처드 배런스 경이 주도하고 있음
https://www.thetimes.com/uk/defence/article/keir-starmer-tempest-fighter-jet-programme-z0vckm5fb
https://archive.is/Fl51q
기사 읽을려고 가입같은거 하기 싫으면 밑에 링크
일단 검토하는 단계가 아닐까? 아직 결론이 나온 건 아니니...
프로젝트 폐기 각을 보기 위해 간보기용으로 떡밥 던지는 거 같은데?
템페스트 드갈 돈 빼서 F-35 더 사는 건 언 발의 오줌 누기 그 자체 아닌가
저기에 적진 않았는데 영국왕립연합서비스연구소의 공군 전력 전문가인 저스틴 브론크는 5년내에 잠재적인 분쟁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그 때에는 템페스트는 늦을 거라고 예상한다네
프삼오 산다 해도, 5년내에 인도 받기 힘들거 같은데... - dc App
괜히 최종테크 유닛 만든다고 테크만 올리다간 타이밍러시에 당하잖아
의 의한
TSR-2 사업 엎어진게 떠오르네.........
스무스하게 흘러가면 그건 조별과제가 아닌거노
아니 지금 있는 나토 공군력으로 루씨공군은 3분 카레처럼 먹을수 있는거 아니었음?
폴란드, 핀란드 빼면 지상군이 적어서 더 압도적인 공군력으로 찍어누르고 싶나봄. 마치 걸프전에서 다국적군이 이라크 패듯이
이래서 조별과제는 절대 하면 안됨
어차피 이제와서 프삼오 사도 금방 받기는 힘들텐데 - dc App
근데 프삼오를 아무리 늦게 받아도 템페스트보다는 일찍받지 않나. 성능은 완전히 검증되고.
검증되었지만 그만큼 록마 갑질이 심각하니까 어쩔수가 업따 논영은 BAE가 일부 파트 받아가서 훨 나은거지 록마 새끼들이 호구잡는거는 여전함
얼마나 호구로 보냐면 미국한테 블록4 사고 싶으면 블록 1~3에 들어가는 옵션 비용 전부 내셔야 한다고 해서 미국도 갑분싸됨
자기네들이 GCAP터지면 안된다고 무슨 짧은 만남이 아니라 결혼일거라고 누구 하나 냉랭해지면 안된다 그랬는데 지금 이런거 보면 자기들이 제일 냉랭하네
문제는 F-35도 제때 인도된다는 보장 없는거 아님? 쟤들 또 B형 주문할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