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과거에 중뽕이 있던거 암?

 한국전쟁때 중공하고 그렇게 개같이 싸워놓고도50년대부터 80년대 중반까지 미국에는 이상한 중뽕이 생겨서

중공을 잘 꼬셔서 같이 소련을 견제하자 이런식으로 망상을 떤 인간들이 있었던듯

중소 국경분쟁때부터 해서 천안문 사태전까지 미국에서 걸핏하면 중국에 손을 내밀었고 닉슨때는 아예 대놓고 대만을 엿먹이고 중공을 중국의 대표자로 만들어줬고

80년대에는 같이 소련견제하자고 꼬드기면서 무기기술까지 대거 제공하려고 했었지.

심지어 그 F-16/79도 중국에 제안한적이 있었다더라. 중국이 그때 돈이없어서 츄릅~하고 말았다만

80년대에 이것저것 꽤 넘어간걸로 아는데 천안문사태로 인해 중공은 믿을수 없는 존재라는게 낙인찍히고 모든 일체의 군사적 협력이 철회됨

도대체 미국하고 유럽은 왜저렇게 중뽕에 맛이 가 있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