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과거에 중뽕이 있던거 암?
한국전쟁때 중공하고 그렇게 개같이 싸워놓고도50년대부터 80년대 중반까지 미국에는 이상한 중뽕이 생겨서
중공을 잘 꼬셔서 같이 소련을 견제하자 이런식으로 망상을 떤 인간들이 있었던듯
중소 국경분쟁때부터 해서 천안문 사태전까지 미국에서 걸핏하면 중국에 손을 내밀었고 닉슨때는 아예 대놓고 대만을 엿먹이고 중공을 중국의 대표자로 만들어줬고
80년대에는 같이 소련견제하자고 꼬드기면서 무기기술까지 대거 제공하려고 했었지.
심지어 그 F-16/79도 중국에 제안한적이 있었다더라. 중국이 그때 돈이없어서 츄릅~하고 말았다만
80년대에 이것저것 꽤 넘어간걸로 아는데 천안문사태로 인해 중공은 믿을수 없는 존재라는게 낙인찍히고 모든 일체의 군사적 협력이 철회됨
도대체 미국하고 유럽은 왜저렇게 중뽕에 맛이 가 있었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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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키신저 그양반 말년에 지가 그렇게 빨아주던 중국한테 처참하게 무시당하던데
그것보다 더 키원준건 클린터의 중국 wto가입 - dc App
중국의 정상국가화를 노린 계획이었지만 ㅈㅈ - dc App
아시아에 대한 몰이해. 중공이 정상국가가 될리가 ㅋㅋ
죽의 장막으로 개같이 못살던 시절이니까 소련 견제용으로 키워도 만만하다고 생각했으니까
중화사상의 실체를 알기전까지는 미국도 중국을 잘만하면 공산주의 버리고 자유주의로 전향해서 자유주의 일원으로 설줄알았지 실상은 소련보다 더한 최악의 호랑이를 키워버린셈 - dc App
진짜 중화주의에 공산주의가 합쳐지니 ㄹㅇ끔찍한 혼종이다
짱깨애들이 헐리웃 영화사 지분투자 졸라하면서 일어난 일임. 온갖 영화에다가 짱깨 미화 스토리 쳐넣으면서 저거 세뇌당한 미국인들 나오는거임
헐리우드 이전 냉전 시절부터 키신저 핑퐁외교가 먼전데 뭔 소리하노 외려 짱깨 자본이 본격적으로 성장한 21세기엔 미국은 이미 견제 시작했는데
핑퐁외교는 거지 애들 자본주의 편입시켜서 쏘련 견제할려구 했던거지. 그때 중국은 g2가 아니라 그냥 거지나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