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영국이탈리아터키중국터키폴란드원래 군대 군복과 갑옷은 그 국가의 문화와 이미지를 담고 있어서 전부 특성있게 생겼는데현대전이 되면서 전부 군복이 비슷비슷하게 생겨버리게 됨이것도 수렴진화라고 봐야겠지
그게 아니라 화기의 명중률이 올라가고 교전 거리가 길어지면서 위장의 중요성이 커졌으니까 그런 거지. 과거의 개성있는 군복은 피아식별 및 사기 고조를 위한 목적이 더 강했고.
그게 본문말임
ㅇㅇ 그건 알지만 저런 멋진 디자인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져서 안타깝다 이런 말을 하고싶었으
2차대전까지가 옷만봐도 구분가던 시절이지
ㄹㅇ 황인종들 생긴 꼬락서니좀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