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일 당하고도 참아누르는건 초등학교 학교부터, 사회생활에서 노인네들 노인정까지도

그냥 개병신 만만한 호구새끼로 찍혀서 이지메당하는 지름길인데

그건 조직대 조직과 국가대 국가 관계에서도 다를거 1도 없다 생각함


걍 입만 나불거리고 가만히 있으면

"아 까레이스키 친구들이 그래도 선은 안넘네 나도 북괴 지원 적당히 해줘야지 ㅎㅎ" 라고 할까 아니면

"입만 산 겁쟁이새끼였네 앞으로 눈치볼것도 없이 북괴한테 존나 뭐 넘겨도 되겠네 낄낄" 라고 할까?


아주 당연히 후자임. 저딴식으로 선넘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머한의 눈치를 앞으로 왜 봐요?

내가 푸틴이라도 앞으로 눈치 안보고 포탄 필요하면 북괴한테 기술이랑 무기 더 넘겨준다. 입만 나불대는 병신은 1도 안 무서움.



자기한테 못이기는놈이라도 수틀리면 주먹 날리는 놈에겐 아무도 함부로 못함. 항상 주먹 한번 못 휘두르는게 조직이던 개인간이던 제일 병신되는 지름길임.


전선에서 유의미한 수량이 아니라도 상관없음. 어차피 수틀리면 재미없을수있다는걸 실제로 보여주는 정치적 퍼포먼스지.

그리고 그게 필요했는데 결국 돌아가는거보면 사우스코리아는 입만 산 병신새끼였다는 결론만 나옴,

이게 킹중갓고랑 다를 게 없지. 소위 말하는 짱깨식 레드라인 비웃을거 하나도 없음. 우리도 똑같았음.


존중은 상호호혜에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내가 쟤 엿먹이면 나도 강냉이가 털릴수도 있다는 두려움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