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viationweek.com/shownews/farnborough-airshow/dod-acquisitions-boss-ngad-fa-xx-will-continue

https://milidom.net/news/1409711



영국 판보로 — LRS-B 프로그램 초기, 자금과 일정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있었다.


미 국방부는 B-21 Raider라 불릴 체계를 생산하기 전, 실제로 얼마나 비용이 들고, 어떻게 운용될 지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었다.


이와 같은 과정은 현재 미 공군/해군의 차세대 전투기 프로그램에서도 다시금 진행되고 있다. 미 국방부의 획득업무 차관인 빌 라플란테는 판보로 에어쇼에서 미 공군의 NGAD 사업과 관련하여 이어지는 추측들에 관해 언급하며, 군이 필요한 체계를 획득하려는 것이 맞는지 본 사업 개시 전 다시금 확인한다는 점에서 LRS-B 사업과 유사하다고 언급했다.


빌 라플란테 차관은 “결국 (미 국방부에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멈추지 않고 계속 알아내어 (보다 더 잘 이해하게 될 것)"고 말했다.


(공군의) NGAD와 해군의 F/A-XX 사업 모두 연구(engineering)·생산공정개발(manufacturing development) 이전의 pre-Milestone B 단계이다. 현 시점은 LRS-B 사업과 같이 펜타곤이 사업 지속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때이다.


라플란테 차관은 "모든 시작된 (사업이) 본개발(full-scale development) 단계에 진입 전 계속될 수는 없는 것"이라며, "그건 미친 짓"이며 "반면, (수요처인 군은) 방산업체와 전투병력에 (일종의) 안정성을 제공해야 하며, 계획된 핵심 방향을 유지하고, 향후 무엇을 할지 계속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프랭크 켄달(Frank Kendall) 미 공군 장관은 지난 6월 에비에이션 위크(Aviation Week)에 예산압박과 위협에 대한 이해 증진이 향후 미래에 공중 우세를 어떻게 수행할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공군은 올 여름 NGAD 플랫폼의 연구와 생산공정개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으며, 보잉(Boeing)과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이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었다.


라플란테 차관은 "공군과 해군이 차세대 (체계)를 위해 하는 일에 확신이 없다는 것은 아니"라며, "군의 (사업관련) 이해도를 확실하게 하는 과정이며, B-21 사업의 시작과 같다"고 말하며 "2011년 까지도 우린 예상비용 수준과 체계운영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는 과정을 꼭 거쳤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사업기간을 연장하며 이와 같은 문제를 고려하는 것은 불확실성을 보일 수 있지만, 그러한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니며, (예상비용과 체계운용 개념에 대한 이해를) 다루지 않는 것은 "현명하지 않은 일"이라 덧붙혔다.


라플란테 차관은 “나는 공중 전력의 현대화가 반드시 계속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으나, “늘 위협을 감안함이 필요할 것이고, 물론 예산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 부연했다.


이와 같은 재평가 과정에서 미래의 공중우세 전력 사업이 어떻게 될지는 분명치 않다. 라플란테 차관은 공군의 CCA(차세대 저가형 UCAV 사업) 개발을 긍정적 전력 현대화 노력으로 꼽으며, 비교적 저렴한 플랫폼을 주요 방위 업체가 아닌 안두릴(Andruil)과 제너럴 아토빅스(General Atomics Aeronautical Systems)간 경쟁을 통해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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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요약 : 아무튼 취소는 안됐는데 그냥 계산 좀 다시 해보는거임 ㅋㅋㅎㅎ


NGAD 썰이 하도 많길래 오늘자 기사 번역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