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토/발라오급 잠수함 같은데 와후가 진주만 입항할 때 한 걸(다 쓸었다는 뜻) 재현한 거 아님?
H-Station(water0mir)2024-07-24 16:50:00
답글
무슨급인지 바로 아는 거 좀 지리긴하노 ㅋㅋ ㄱㅅㄱㅅ - dc App
익명(shake1474)2024-07-24 16:53:00
1차 대전부터 독일 잠수함이 "모든 적함을 쓸어버리겠다"는 의미로 출항때 빗자루를 꽂고 출항하는 전통이 있었고 2차대전에는 각국의 잠수함들이 큰 전과를 거두고 입항할때 "적함을 쓸어버리고 왔다"는 뜻의 전통으로 발전함..전쟁이 없는 현재에는 시험항해를 나가 테스트를 완수한 잠수함이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는 뜻으로 빗자루를 꽂고 돌아오는 식으로 전통을 계승함.
미신일수도 실용적인 포지션은 아닌걸로ㅈ보임
'빗자루로 쓸어버리듯' 모든 시험을 통과했다는 뜻임.
오
가토/발라오급 잠수함 같은데 와후가 진주만 입항할 때 한 걸(다 쓸었다는 뜻) 재현한 거 아님?
무슨급인지 바로 아는 거 좀 지리긴하노 ㅋㅋ ㄱㅅㄱㅅ - dc App
1차 대전부터 독일 잠수함이 "모든 적함을 쓸어버리겠다"는 의미로 출항때 빗자루를 꽂고 출항하는 전통이 있었고 2차대전에는 각국의 잠수함들이 큰 전과를 거두고 입항할때 "적함을 쓸어버리고 왔다"는 뜻의 전통으로 발전함..전쟁이 없는 현재에는 시험항해를 나가 테스트를 완수한 잠수함이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는 뜻으로 빗자루를 꽂고 돌아오는 식으로 전통을 계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