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해전 때문인거 같긴한데... 음 그래도 한양 따기 직전까지 몰아 붙이고도 퇴각한 이유가 이해가 안감 그 뒤에는 충청도에서 대규모 약탈하고 왜성으로 틀어박혀서 조명연합군은 전투 한번도 안하고 남해안까지 전부 수복
지상보급로는 의병이 계속패 힘드니 해로 ㄱ 했다가 이순신장군님만나 그런상황에서 공군으로 보급할거냐고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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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 죽은건 한참 뒤잖어
까라는 놈이 뒤졌는데 뭐하러 계속 싸움 ㅋㅋㅋ
전혀 다른 주제임 ㅋㅋㅋㅋ
한양 진공을 앞둔 시점이 10월이 되가는데 명량해전의 패배로 해상보급이 좌절된 상황에서 한양을 공략하다 겨울이 다가오면 꼼짝없이 공세주력이 보급없이 고립되는 상황이 되니까.
억지로 하던 전쟁인데 풍신수길이 죽었어? 완전 럭키비키잖아
겨울을 버텨야 하는데, 바다는 막히고, 전리품(도자기) 챙겼으니, 수길이도 없는김에.
의외겠지만 임진왜란이건 정유재란이건 경상도 완전장악은 실패함 그상황에서 공세종말점이도달했다면 답은 죽거나 퇴각뿐이지
보급없이 조선땅에서 겨울보내기 = 전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