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72073?type=editn&cds=news_edit황선우 "완전 사우나, 쓰러진 선수도" 고통 호소…파리올림픽 '찜통 버스' 논란김우민(왼쪽)과 황선우가 프랑스 파리 오네수부아 수영장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서울경제] '저탄소'를 표방한 2024 파리올림픽에서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까지 열지 못하게하는 셔틀버스 때문에 각국 선수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수영 대표팀 김우민(22·강원도청)은 파리 오네수부아의 라데팡스 아레나에...n.news.naver.com
에어컨 안 켜서 난리남
군사이야기: 전차같은거에 이젠 에어컨 의무장착해야
유럽식 친환경 = 보여주기식
에어컨 안킨게 아니라 설치자체를 안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