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추할수 있는듯

1. 기분 좋으면 되게 잘해준다

2. 근데 자기 말 왜끊냐고 통역한테 개지랄 떤적이 있다

3.(주성하 기자 정보도 포함) 좀만 수틀리면 바로 죽여버린다(ex. 이런새끼는 살아있을 자격이 없어 하면 바로 총살)

이런거보면 딱 군머있을때 자주 보는 기분파 타입 상관 같음

잘해주다가도 별것도 아닌걸로 갑자기 급발진해서 화내고 욱하고 까다로운 성격 그런느낌

그리고 3번같은 경우는 지방 시찰하다가 주로 발생하는거보면

20x10 정책 한거처럼 빨리 지방에 공장도 세우고 경제도 살려야하는데 자기 맘대로 안되는 꼬라지 보면서 존나 답답하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기도 해서 화풀이를 많이하는듯한

장성택 처형한 이후로 건강이상설의 가장 큰 부분이 스트레스라는거보면

나라는 망해가고 본인 리더십은 아버지보다 못한거같고 미국은 계속 지랄하고 탈북자는 계속 늘어만 가고 뭐 그런요인때문에 심리적 압박이 지대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