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는 아니고 미군이 지난 1962년 7월 9일 태평양 존스턴 환초 로켓기지에서 토르 로켓에 핵폭탄을 탑재시키고는 400킬로미터 고도까지 발사하였으며, 우주공간에
해당하는 이 지점에서 핵폭탄을 터뜨렸다함... 해당 군사 작전명은 불가사리 작전이며, 해당 실험의 목적은 우주공간에서 핵폭발을 일으켜서 미국으로 날아오는 적국의 핵탄도미사일을 때려잡을수 있는지 테스트하고 핵폭발로 인해 발생하는 전자기 펄스현상으로 적대국가 영토에 있는 전기 기기들을 고장내뜨릴수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것이었다고 함.
해당 작전의 정확한 전개는 밑의 동영상에서 볼수 있음
해당 실험으로 인해 높은 레벨의 방사능이 우주공간에 발생하여 우주에 있는 통신위성 여러대를 오작동시켰다함... 심지어 루스키 유인우주선 보스토크 3호와 4호의 발사일정이 1962년 7월 중순에서 8월달로 연기되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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