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에 올라와있길래 직접 찾아봄
5줄 요약은 밑에 있음
1. 철궤도 자체의 수명은 5000km, 하지만 스프로킷과 아이들러의 수명은 2,000km에서 3,000km 이고 철궤도에 붙히는 고무패드 수명은 600km, 한쌍에 150개 이상 고무패드가 있고 패드 교체 1회만 해도 승무원은 18시간을 일해야함
2. 철궤도는 5000km의 수명 기간 동안 3,000개의 트랙 패드, 56개의 로드 휠, 4-6개의 스프로킷, 4-6개의 아이들러, 152개의 링크 자체 및 2-6개의 리턴 롤러를 교환해야함
3. 고무궤도는 6000km~8000km의 수명으로 걍 철궤도랑 동일하다고 가정한다고 쳐도 고무궤도 시스템(트랙, 로드 휠, 아이들러, 스프로킷 및 리턴 롤러)은 세트로 교체되고 모두 균일한 수명을 가짐
4. 고무궤도는 5,000km에서 8,000km에서 트랙이 마모될 때까지 어떤 것도 교체, 조정 또는 유지보수(예기치 않은 손상에 대한 일일 육안 검사 제외)할 필요가 없음
5. 결론: 고무궤도가 유지비용면에서 압살함
※ 가격만 따지자면 고무궤도 세트는 철궤도 세트 대비 10%이상 더 비쌈, 하지만 20~25년 운영시 부품 비용으로만해도 40%이상 저렴하고 예비부품 보관, 이동, 등과 부품 교체 인건비, 연료비 절약을 고려하면 그 이상으로 더 저렴함
철궤도는 포장도로 씹창내는거까지 생각해야하는거 아님?
전시에는 상관없지않나
전시라고 군대만 도로쓰는게 아니고 군대도 도로씹창나면 영향받는데 상관없을리가;
거기다 무게도 철제궤도보다 가벼워서 부착한 기갑차량에 증가장갑이나 보호장비를 더 장착할수 있는 장점도 있지
그래도 철인데 튼튼하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로 압살당하는지는 몰랏네 - dc App
교체 주기 길어서 생기는 성능 저하 이슈는 없나
생각보다 의외네 철궤도가 그리 오래가는것도 아니구나
철궤도 자체는 상대적으로 오래 버틸지언정 그 충격과 진동을 받는 부속류들은 계속 교환해야하는거임
철궤도 특유의 소음 읎고 돈만 많으면 고민할 필요 읎다 생각
그래서 k9에는 대체 언제 도입ㅎ함?
고무궤도 지금 회사가 ㅈㄴㄴㄴ 비싸게 파는 중이라 국내개발 중이던가
회사가 존내 비싸게 팔아도 철궤도의 10퍼밖에 안비쌈?
그냥 고무궤도 쓰는게 낫다는거네
지금은 캐나다제 수입해야 해서 마음껏 못쓰는거지 국내산 개발 되면 국군도 되는대로 다 고무로 갈아치우는게 정배라고 들음
그냥 호버탱크 만들면 되잖아
이해가 안되는게 철궤도의 고무트랙패드 수명이 600km라면서 고무궤도의 트랙패드 수명이 6000km나 된다고? 철궤도가 뭐 트랙패드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해도 궤도 안에 트랙패드 수명이 10배나 차이날수도 있음?
1. 철궤도가 고무궤도대비 2배 이상 무거움 당연히 이는 내구도와 연비에 영향을 주며 m113 장갑차기준 고무궤도 변경시 항속거리 50%증가, 연료소모 33% 감소함 2. 고무궤도는 고무가 49%, 강철 29%, 복합재 22%로 구성됨 반면 고무패드는 이런 복합소재가 아니여서 내구도가 떨어지게 됨
효율 말도 안되게 좋네
저거 기존 차량에 궤도만 바꿔낄 수 있나? 아니면 전용으로 재설계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