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하고 상의없이 적대국하고 동맹 맷거나, 시키신대로 죄다 죽이라고 했는데 여자 살려주고 아이 살려주고 했다가 나중에 패전하고 속국크리 -> 다시 하나님이 도와줘서 해방 -》 다시 타락 루트 반복했는데,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길"그들이 너희들에게 올무가 될까 염려하노라" 였는데 그게 지금의 중동까지 내려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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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런적도 있고 예외를 두실때도 있긴 했는데, 모조리 죽이라고 했는데 이스라엘이 남겨뒀을때는 그들이 나중에 이스라엘을 타락시킴
걔내들이 이방신들 가지고와서 유대인들보고 믿게 했거든 ㅋㅋ 그때 하나님말 안들어서 아직까지 이지경됨
가장 큰 목표는 하늘의 왕국이 오는거고, 그 전까지 최대한 사람들 살리는게 목표지. 반대세력은 다 아는 그 사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