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하고 상의없이 적대국하고 동맹 맷거나, 시키신대로 죄다 죽이라고 했는데 여자 살려주고 아이 살려주고 했다가 나중에 패전하고 속국크리 -> 다시 하나님이 도와줘서 해방 -》 다시 타락 루트 반복했는데,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그들이 너희들에게 올무가 될까 염려하노라" 였는데 그게 지금의 중동까지 내려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