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공군이 토네이도 ECR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할 예정인 유로파이터 EK는 SAAB의 JAS39E/F 슈퍼 그리펜에 통합하기 위해 개발된 Arexis EW Suite의 ESM 체계와 MBDA의 SPEAR-EW 공중발사 디코이 겸 스탠드인 재머 , HARM 계열 신형 대레이더 미사일이 통합될 예정임
여태까지 알려진 바로는 유로파이터 EK는 2단계의 개발 과정을 통해 도입될 예정이며 1단계에서는 고출력 에스코트 재밍 포드는 통합되지 않고 자체보호용 재머를 강화하는 수준의 ECM 능력을 갖출 것으로 보임
즉 1단계 상태의 유로파이터 EK는 360도 전방위 초광대역 ESM 능력과 더욱 강화된 자체보호 재밍 능력 , AGM-88E AARGM or AGM-88G AARGM-ER 대레이더 미사일 운용 능력을 갖춘 고성능 와일드위즐 기체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우리도 유로파이터 EK처럼 KF-21EA에 진화적 개발을 적용하면 어떨까 싶음 일단 능력이 제한적이나마 SEAD 항공기를 도입해서 노하우를 축적해 가는 거지
KF-21EX 랑 KF-21EA랑 컨셉 충돌함. KF-21EA는 전용 전자전기를 안만드는 방안임.
그래서 KF-21EA가 되면 님 말대로 갈거 같은데, 이게 확실히 될지 모름
KF-21EA가 전용 전자전기를 안 만드는 방안이라는 게 무슨 말임? EX를 잘못 쓴 건가
KF-21EA를 만들면 스탠드얼론 전자전기는 개발안한다는 소리 아님?
뭐 진화적개발이란게 처음부터 상정해서 하는게 아니라 하다보면 하는거라
스탠드오프 전자전기 개발 한 후 이런저런 시행착오 해결 한 다음 해야지
전투기에 저렇게 나사못같은거 박아놓으면 레이더반사면적 늘어나는거아님?
아조씨 어짜피 전자전기에여...
전투요정 유키카제처럼 최첨단 인공지능 도입하는거도 괜찬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