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잘 되었다는 가정하게 추가로 제대로 행복회로 굴려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면 원산항 규모 자체는 평택항 정도까지는 바라볼 수 있겠고 실질적으로는 군산 목포보단 낫고 평택보단 아래일듯하다대신 여름에 서늘하고 겨울에 온화하기 때문에 관광업은 잘 될거 같고 속초 강릉 양양 정도는 제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저동네 여름날씨가 굉장히 좋음
평택보다 입지 좋은데 - dc App
통일되어도 지금와서 투자는 손해가 크지 워낙 격차가 큰 상태라 들어갈 큰손들이 있을지..
기가산업말고 관광레저쪽은 돈쓸만하지
현지인 수익은 포기하고 순수 수도권 사람들만의 수요만 보고 들어가야하는데 돈 있는 사람들이 없어.. 그분덕분에
6년전이면 사업자들이 많겠는데 이쪽 업계가 많이 안좋아..
N년간 분리되어있는 걸 가정하면, 머기업 위주로 1/2/3차 산업 별 제품군 위주로 생산공장 두고, 어차피 물가는 한은이 담당하니까 투자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인플레이션/스태그플레이션 방어하면 휴전선 밑으로는 물가 N년 정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내수만 바라보면 절대 안되고 외국인 무조건 끌어들여야하지 김정은이가 갈마지구에 그 지랄 떨고 마식령계곡에 스키장 짓고 똥꼬쇼하는것도 전부 외자유지하려고 그러는거고
일본사람들 수요는 어느정도 챙길 수 있을 거 같기도 하다 일제시대때도 원산은 여름만되면 일본인 피서객들로 북적북적였으니까
꼭 휴전선 위를 머한민국 mk. 2 or ~이 세계에 대한민국을 새로 만든다면~ 이런 감각으로 보기보다는 모든 걸 개발하기보다는 윗동네가 성장하는 기간동안 아랫동네도 승수효과를 만든다는 감으로 시간과 공간을 활용하는 쪽이면 어떨까 싶네ㅇㅇ
대기업과 개인 큰손들이 움직여야하는더 개인은 죽은 상태야 그래서 오로지 대기업, 정부인데 민간이 사업하는데 정부가 돈 대주는건 부정부패로 힘들지 관광계통 대기업도 없으니..
개인은 욕심부리지 말고 주요대기업 주식이나 사자 코스피 4천 믿고 가자 이말이야
통일되더라도 입지가ㅋ 서울과 가깝고 중국과 가까워서 산업 발전하기 좋은 평택과 비교해서 무려 개마고원과 낭림산맥에 막혀있는 원산은 관광도시 이외엔 성장하기 어려움
현대에 항만의 경우 항만 자체의 입지보다 주변 산업이 어떻냐에 따라 입지가 달라지더라... 북한 어디는 안그러겠냐만 죄다 산업이 개박살나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