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729081312282
신문은 "위기 상황 발생 즉시 김정은이 직접 포치(공지)한 데 따라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 간부들이 현지에 급파됐으며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기(헬리콥터)들과 해군과 국경경비대 해상경비편대의 각종 구조정들이 주민구출전투에 신속히 투입됐다"고 전했다.
또 비행사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일일이 손을 잡아주면서 "반나절 남짓한 기간에 이렇게 많은 침수지역 인민들을 직승기로 구출한 것은 그야말로 믿기 어려운 기적이고 공중구조전투의 산모범", "우리 당의 자랑이고 우리 국가의 자랑"이라고 칭찬했다.
김정은이 28일에 돌아볼 정도면 그보다 한참 전에 크게 난리가 난건데 사전 보도가 없었음.... 보통같으면 지난주 주중에 '북한 국경지역에서 수해 발생' 정도 기사가 올라와야 하는데, 없었던걸 보면 정말 대북 정보망이 타격 입긴 한듯....... 이대로 괜찮은걸까..
수직으로 부양하는 기체라고 직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