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729081312282

신문은 "위기 상황 발생 즉시 김정은이 직접 포치(공지)한 데 따라 당과 정부, 군부의 지도 간부들이 현지에 급파됐으며 조선인민군 공군 직승기(헬리콥터)들과 해군과 국경경비대 해상경비편대의 각종 구조정들이 주민구출전투에 신속히 투입됐다"고 전했다.

또 비행사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일일이 손을 잡아주면서 "반나절 남짓한 기간에 이렇게 많은 침수지역 인민들을 직승기로 구출한 것은 그야말로 믿기 어려운 기적이고 공중구조전투의 산모범", "우리 당의 자랑이고 우리 국가의 자랑"이라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