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99658 이 블룸버그 기사를 인용하면
1. 본토 공격받고 전면전 장기화되고 주요 산업시설 모두 파괴되면 GDP 최대 37.5% 감소함. 전쟁터가 되지 않는 미국과 중국도 각각 2.3%, 5% 감소함.
2. 김정은 정권의 붕괴도 한국 GDP 최대 2.5% 감소함. 미국, 중국 등은 0.5% 정도로 큰 타격이 없음. 다만 이때 블룸버그는 북한 핵의 확보를 위해 한미연합군과 중국군의 충돌 가능성을 시사했는데, 말이 충돌가능성이지 사실상 거기서 전쟁한다는 의미로 봐야함.
1의 경우에는 김정은이 그냥 자살목적으로 전탄발사하고 그걸 완벽하게 다 맞았다는 전제조건+중국과 러시아 참전으로 사실상 제3차 세계대전 아시아판 같은 상황으로 보임. 2의 경우에는 전면전까지는 가지 않고 북한 붕괴 상황에서 한국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중국과 북한 지역에서 제한전을 치르는 것인데 결국 본토 타격이 없더라도 결국 전쟁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불가피하다는 의미로 해석됨. 다만 상대가 중국이라도 본토 타격이 없는 전쟁이다 보니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의미인듯. 사실 한국전쟁 때도 전쟁 첫해만 피해가 컸지 2년차부터는 전방에서만 고지전으로 엄청 죽어나지 후방은 남한 한정으로(북한은 폭격맞음) 조용했으니까.
전쟁나면 산업이 멈추는데 당연 피해가 크지
저거 누가 최악의 경우를 가정했을 경우라고 계산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