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크게 과장되는 나라들


국가 브랜드 가치에 알게모르게 영향 좀 줄거 같지 않냐?


지도로만 보면 지구 3분의 1은 먹을거 같은 러시아도


아프리카에 구겨 넣으면 아프리카의 3분의 1에 불과한데


초월적인 영토 대국 이런 이미지가 내심 그 나라를 생각할때 영향을 주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