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상무가 프로파일럿 나와서 하는 말이 스텔스 곧 깨진다. 너무 집착할 이유 없다 이런 식으로 말하던데. 흠... 아무래도 한 산업의 기조를 바꾸는 결정인데 스텔스.. 이미 깨진거 아냐?
스텔스기나 스텔스미사일에 개처맞는애들 뭐못하는거보면 그냥 자신감의 표현정도로만 봐야지 - dc App
F-35가 이것조것 패고다녔던거 생각하면 글쎄요
양자레이더가 개발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 dc App
뭐 양자레이더가 진짜 나온다면, 스텔스 의미없어지긴 할거임 아마 - dc App
ㄴ
이미 F-35가 카운터 스텔스로 F-22 압살하는거보면 단순 스텔스로는 한계가 있음 스텔스니까 언터쳐블 (X) 다양한 카운터 스텔스 기술때문에 스텔스만 믿고 절대우위를 점할 순 없음(O) 스텔스 ㅈㅂ이네 스텔스 필요없음 (X)
속도가 스텔스다
현재의 스텔스기술이 카운터스텔스기술나오면 깨지는건 맞는데 카운터스텔스기술도 돈있고 의지있는 국가나 가능한거고 카운터스텔스기술을 카운터하는 스텔스 기술도 있는지라 개발멈추면 그냥 4세대기와 다를게 없음
현재의 스텔스기술이 언젠가 깨진다는거겠지 기술발전이 계속되니까
그냥 신포도임 애초에 깨질 스텔스면 EX에 무장창을 왜 달고 VLO를 왜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