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무념무상
: 본질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모르는 상태
-> 자신은 노트북에 그냥 옮겨담았을 뿐
: 결과적으로 "자신의 노트북을 해킹한 사람들의 잘못"임
-> 노트북에 정보를 옮겨담은 행위가 000명의 무고한 생명, 애국자, 공들여 만든 인력을 죽였다는 것
: 이해하지 못하고 굳이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편
-> 빨리 이슈가 지나가고 조용하게 계속 월급을 타먹고 싶음
- 그냥 무념무상
: 본질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모르는 상태
-> 자신은 노트북에 그냥 옮겨담았을 뿐
: 결과적으로 "자신의 노트북을 해킹한 사람들의 잘못"임
-> 노트북에 정보를 옮겨담은 행위가 000명의 무고한 생명, 애국자, 공들여 만든 인력을 죽였다는 것
: 이해하지 못하고 굳이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편
-> 빨리 이슈가 지나가고 조용하게 계속 월급을 타먹고 싶음
근데 부대내에서 저렇게 말하면 HID가 묻으러올듯 반대로 조사중에 말하면 방첩사에서 묻어버릴거 같고
아니 근데 암만 시대가 좋아졌어도 그렇지, 초대형 사고낸 간첩새끼가 해킹이니 뭐니 변명할 입털 여유가 있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지금쯤 코로 설렁탕 먹으면서 살려달라고 해야 정상아님?
'처리'당하기 전에 잡아가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