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맞춰서 관광객/기자/기업인 물결에 섞여서 공작원들 유럽 곳곳에 입국하고 공작관들이 각국 자생 반국가 조직들이랑 협력해서 지금 서유럽에서 열심히 철도 사보타주 작업치고 있는 거지


프랑스 철도 사보타주하던 극좌 애들처럼 자생 극단주의 활동가들이 신념형이든, 돈 받고 하든, 철도 사보타주하다가 덜미 잡혀서 끌려가도 공작 치는 애들은 별 상관 없어함


어차피 불안정화 용도로 이용해 먹고 버리는, 사실상 일회용인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