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429/113140489/1


현역 軍대위, 北해커에 포섭돼 간첩활동 벌이다 체포


시계형 몰카 부대로 갖고 들어가 한국군지휘통제 로그인 화면 등 촬영

북한 해커에 전송시켜 주고 4800만원 상당 가상화폐 받아



국방부 검찰단은 북한 해커의 지령을 받아 군사기밀을 유출하고 군 지휘체계 시스템 해킹시도에 도움을 준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A 대위(29)를 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A 대위 등 군 장교들에게 접근해 군사기밀 유출을 유도한 가상자산투자회사 대표 이모 씨(38)도 같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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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위는 범행의 대가로 북한 해커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4800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A 대위는 군 조사에서 “사이버 도박 빚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