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정보사 간부들이 블랙요원 명단을 포함한 군사기밀을 중국과 일본에 유출했다 적발됨

정보사는 국정원이 통보할 때까지 기밀유출 사실을 모르고 있었음

뿐만 아니라 정황을 알고 나서도 한달동안 밍기적댔고 그 사이에 기밀을 취득한 외국 외교관은 유유히 본국으로 돌아감

기밀유출의 대상이 북한이 아니어서 간첩법을 적용하지 못해 유출범들은 고작 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지금은 출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