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이나 신입도 아니고 정보사 경력직 채용자가

단순정보도 아니고 휴민트를 팔아먹었다는건 보통 일이 아니거든.


휴민트 정보는 사람 목숨이 걸린거라 접근도 어렵고 단순히 돈 받고 넘기기에는

가성비가 안 맞아.


더군다나 아들까지 같은 직장에 있는데, ㄷㄷㄷㄷㄷ


킴필비처럼 신념형이거나 옛날에 포섭되서 오랫동안 암약한 놈 아닐까?


도대체 대가가 뭐였을까? 진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