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던 실화각색 첩보영화 브리치 중에 범인 잡히고 범행동기 밝히는 대사가 두더지를 잡으려고 머리를 쥐어짤 때 쫓고있는 자가 바로 나라는 사실이 얼마나 짜릿함을 주는지 아나? 보고 씨발스럽더라
그냥 재미로 했단거?
내가 봤을땐 재미의 영역이 아니라 쾌락쯤으로 읽혔었음
내가 알파이자 오메가이다...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