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협상에서 이스라엘(네후빼고)은 협상을 관철시켜서 가자는 봉합하고 레바논에 집중하길 바라고 하마스(신와르)는 레바논 제2전선이 열리길 기대하면서 계속 질질 끌고있다고 함 근데 이상태에서 신와르만 좋은일을 시켜주기엔 이스라엘의 부담이 너무 큰데...
그래서 나도 이게 가장 의심스러움. 이스라엘 입장에서 현재 하니예가 죽는 것이 이득이 되나?
딱히 없지 어짜피 하니예는 이란이 뒤에있다는거 빼곤 무력이고 뭐고 없는데다 그 이란에서도 시원찮게 생각하고있고(하메네이가 몇번이나 질책한 적도 있음) 지금 하고 있는건 협상에서의 이란의 입장 대변인 수준이나 겨우 하고있을텐데
하니예 죽었다고 이스라엘인들 신나하는거 보면 진짜 별 생각없이 네후 지지율 올리려고 한건가? 그러면 다른측면에서 대단하고볼밖엔
흠... 어설프게 아는 입장이니, 모르겠군..